
미국은 세계에서 의료비가 가장 비싼 나라 중 하나로, 미국 연방은 학생 비자로 미국에서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하고자 하는 학생의 경우 반드시 Health Insurance에 가입하도록 되어있다. 따라서 학교에서는 등록할 때 보험가입 여부를 확인하여 미 가입자인 경우 등록을 거절하기도 한다.
그러나 Health Insurance 에 가입하는 보상 조건에 대하여는 주에 따라 그리고 학교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난다. 어떤 학교는 Health Insurance 조건을 지정하여 의무적으로 학교에서 정하는 미국 현지 보험에 가입하도록 강제하는 경우도 있으며 다른 학교들은 한국에서 가입한 보험을 인정하기도 함으로 보험을 가입하기 전에 학교안내서를 자세히 검토하여 한국에서 미리 가입할 것인지 혹은 미국에 도착에서 학교에서 추천하는 보험을 가입할 것인지 결정하여야 한다.
그리고 출산 계획이 있는 경우, 국내의 유학생 보험에서는 보장되지 않는 내용까지도 요구하는 경우, 혹은 현재 지병이 있거나 잔병치레를 많이 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유학생은 학교 보험을 가입하는 게 유리하다. 현지 학교에서 외부 보험을 가지고 있는 학생에게 Waiver(면제)신청을 할 경우 면제를 해주며, 해당 학교의 보험을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소지하고 있는 보험이 이 학교에서 요구하는 보험 한도를 충분히 커버했을 때만 가능하다.
참고로 미국은 감기로 인해서 하루 병원을 다녀와도 USD 100 이상은 나오며, 응급실을 한번 이용하면, 수 천불, 맹장수술의 경우에는 지역의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USD 30,000 이상(한화 약 3,300만원)이 나오므로 연방법 규정으로 상해 및 질병치료비의 경우 적어도 USD 50,000 까지는 보장이 되는 보험을 요구하는 게 무리는 아니라고 본다.
보험 가입 시에 이런 사항들을 잘 고려하여 보다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게 좋다.
학교 보험을 구입하지 않고 외부 보험을 준비해 가야 할 경우 제일 먼저 학교가 요구하는 보험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보험 조건으로는 아래를 참고할 수 있다.
위의 표와 같으며, 이는 미국 학교 요구 조건의 일반적인 부분을 말하므로 학교에 따라 그 요구조건이 상당히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입학하는 학교 홈페이지나 I-20 상에 들어있는 보험 조건을 확인 후 본인에게
실손 의료비를 담보하는 모든 상품에 대하여 고객들이 불필요한 중복 가입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결정된 사항 2009년 10월1일부터 국,내외 해외유학, 여행자보험의 보험료와 약관 등이 변경되었으며, 보험 가입 시점에서 년령별 성별 보험료가 차이가 있어 개인별로 다른 보험료를 납부하게 된다.
입학하는 미국의 학교에서 요구하는 보험 조건으로 AIG 유학생 보험을 가입할 경우 본인이 납부하는 보험료가 얼마가 되는지 알아보려면 아틀라스나 AIG 한국 대리점에 문의해 보기 바란다.